[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신용재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6와 대결을 펼친다.
8일 헤럴드POP취재 결과 가수 신용재는 최근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녹화를 마쳤다.
신용재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정동원)과 '사랑의 콜센타'에서 노래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만인이 인정하는 노래 실력자인만큼 신용재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대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의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식에 벌써부터 귀호강에 대한 기대와 TOP6와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포맨 신용재는 지난 7월 데뷔 12년만 첫 솔로 정규앨범 '디어'를 발표했으며, 최근 김원주와 그룹 2F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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