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맨발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9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시간 스트레이트 촬영, 사흘째. AI에게 제 목소리와 말투, 표정과 습관까지 학습시키는 촬영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총 1111문장을 읽었는데 같은 자세로 촬영하는 게 생각보다 어럽더라구요. 하하;; (총 10000문장 해야한다는ㅋ)"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신발을 벗고 맨발로 서 보았습니다. 골프선수 박세리의 맨발, 발레리나 강수진의 맨발과 비교도 안되지만 오늘 저도 #맨발투혼. 그래도 곁에서 함께해주는 친구들 덕에 무사히 마무리하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촬영 중 맨발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애는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