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이연복 셰프가 인삼왕에 등극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보는 날이 장날’에서는 금산 인삼, 추부 깻잎 완판에 나선 박현빈, 나태주, 조명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산 인삼과 추부 깻잎 완판 도전을 앞두고 이들 사이에서 ‘인삼왕’ 선발이 펼쳐졌다. 나태주가 모두의 기대 속에 ‘털기 신공’으로 인삼을 캐낸 가운데 너도나도 “길이로는 나도 지지 않는다”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연복 셰프가 36cm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나태주가 길이 측정에 나섰지만 아쉽게 1cm 차이로 1위 자리를 뺏지 못했다. 뿌리가 끊겨 진작에 탈락한 양세찬은 끊긴 뿌리를 이용해 87cm를 기록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연복이 1위를 해 인삼 세트를 획득했고 “다들 가진 인삼을 여기에 올리라”며 다른 후보들의 인삼을 수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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