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원은 사진과 함께 막대사탕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원은 핫핑크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입고 올림머리 스타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원은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소원의 늘씬한 몸매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소원은 오는 11월 9일 여자친구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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