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최준용이 아내 한아름 씨와 함께 1주년을 기념했다.
11일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말이 필요하니 #너없인 #암것두 #못해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니 #한 #10년은 #산것같다 #백년은 #같이 #못살아도 #평생은 #같이 #살다가 #죽자 #껌딱지 #아프지만 #말거라 #사랑해 #내꺼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영은 아내 한아름 씨와 함께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부부의 달달한 한때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한아름 씨는 과거 대장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고백해 응원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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