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주은이 최민수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의 색들이 참 어릴때 캐나다에서도 본 단풍의 색들이 언제나 내 마음에 남아있네. 어렸을 때 같이 쪼그리고 앉아 그 잎사귀 들을 만져보니 캐나다의 포근하고 따뜻한 부모님과 가을행복이 느껴진다. 이 나이에 느껴지는 가을은 부모님의 포근한 체온이다. 나도 닮고싶다. 부모님의 체온을...사랑스러운 우리집의 내가 가꾼 열매들...ㅋ"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강주은 #최민수 #어릴때 주니는 하늘보고 하하하 #지금도 나는 하늘보고 하하하 #낙엽 하나하나가 추억조각들 #우리 집에 도토리들은 언제나 내 옆에서 또르르 #가을이 사랑의 마음을 만들어준다고? (우리민수는 도대체 가을을 얼마나 마신거야???)"라는 글을 덧붙이며 남편 최민수와의 애정을 뽐냈다.
강주은은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수가 강주은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주은의 어린 시절 사진도 있다.
한편 강주은 최민수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