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인스타그램
웨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넘좋아서 두시간 자고도 즐거웠던 올만의 야외촬영 주말 잘보내셨나요? Having a good weekend?♥ #웨이는날씨요정 #웨이랜드 #wayland #Qmask"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웨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귀엽고 러블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웨이는 지난 2012년 그룹 크레용팝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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