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자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예전에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피자 맛집인데 디트로이트 스타일로 네모나서 먹기 편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피자를 먹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세리는 맨투맨을 입고 로우번 스타일로 꾸안꾸 매력을 보여준다. 세리는 높은 콧대로 인형 같은 옆모습을 자랑한다.
한편 세리는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하여 슈파 두파 디바, 블링블링 등 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방송 출연은 물론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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