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변정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 닫기 10분 전에 들어가서 그냥 보기만 하려 했는데 #혼쇼핑 #파란조명찜 눈만 높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이며 한 줌의 개미허리를 드러냈다.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우월한 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는 '터치' '언니는 살아있다' '여자플러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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