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가까이서 얼굴 찍어 올립니다. 셀카는 항상 어색해"라고 털어놨다.
이어 "마지막 사진은 우리집 화장대. 울 남편은 좋은 화장품 냅두고 바르는 순서까지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튼살크림을 일주일 동안 촉촉하다며 얼굴에 바르고 있었어요..(그래서인지 얼굴에 안 나던 뾰루지가 났어요) 바보...ㅋ #임산부 #임신33주 #보미전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보미는 임신 33주임에도 불구 부기 하나 없는 청순발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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