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의 스윗한 면모를 자랑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은 오늘도 촬영 나가며 카페모카를 사다주고 갔다. 오늘은 뜨끈할 때 반 이상을 마셨더니 카페인이 막 온몸에서 나 오늘 거뜬해!! 하며 돌아다님이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남편은 잘 안다. 내가 어떤 것에 힘을 내는지. 오늘 날씨 좋으네. 점심 먹고 킥보드 실컷 타자 삼남매"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일요일이나월요일이나 #똑같은주부의일상 #카페모카는사랑입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윤상현이 촬영 일정 나가기 전 메이비에게 사다준 커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상현의 따뜻함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 슬하에는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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