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소유진이 블럭을 가지고 노는 딸의 일상을 전했다.
15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34 모를 땐 관심없어 하더니 이젠 너무나 즐거워하는 #숫자블럭 #장난감은타이밍 #또뭘꺼내볼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딸 서현이가 숫자블럭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자신의 키를 훌쩍 넘도록 블럭을 쌓으며 활짝 웃어보이는 서현이가 귀엽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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