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하나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6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으로 불러낸 20년 지기 친구들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검은색 슈트를 입은 채 고향을 방문해 친구들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유하나는 무보정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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