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범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양이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범은 사진과 함께 "나 고양이 아니다! 강아지 아니다!!! 여우다!!! 구미호다!!! 제작발표회날 tvN 수목드라마 10시 30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범은 고양이 스티커 효과를 사용해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범은 턱을 살짝 들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범은 tvN '구미호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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