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던이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19일 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던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보라색 니트,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그의 몽환적인 매력이 분위기를 압도하며, 신발을 뒤덮고 바닥에 질질 끌린 바지가 눈길을 끈다.
한편 던은 지난 9일 첫 미니앨범 '던디리던'을 발매했다. 가수 현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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