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영웅부터 김희재까지, TOP6가 '출발! 비디오 여행'에 출격한다.

20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주역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 녹화를 마쳤다.

TOP6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 개봉과 함께 영화에 관한 인터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인터뷰는 오는 11월 1일 '출발! 비디오 여행' 개편 방송 때 방영될 예정이다.

오는 22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하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로,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1박 2일 MT 현장 등을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출발! 비디오 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되며, 오는 11월 5일부터 오후 12시 5분으로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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