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프로 골퍼들의 매력에 ‘러브샷’이 들썩인다.
21일 밤 9시 SBS Plus ‘러브샷’이 방송된다.
이날 최근 개그우먼 김민경과의 달달한 썸 기류로 모두를 설레게 한 ‘국민 짝사랑남’ 송병철은 파트너를 빛나게 해주기 위해 반사판까지 준비하며 남다른 의지를 보인다.
프로필 호감도 선택에서 윤민정 프로를 꼽은 송병철은 새하얀 의상과 주변의 책상, 의자 등 온통 하얀색으로 둘러싸인 윤민정의 눈부심에 연신 흐르는 눈물을 훔쳐 웃음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앤디는 돌려차기로 물병 뚜껑 따기가 특기인 이지혜 프로의 도우미로 나선다.
손에 물병을 든 앤디는 태권도 공인 4단 이력의 이지혜의 발차기에 두 눈을 질끈 감고 벌벌 떨어 긴장감을 선사하거나, 깔끔한 성공에는 태연한 척 하트춤을 선보여 프로들을 미소까지 책임질 계획이다.
남자 스타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역대급 프로들의 등장을 예고한 골프 썸바이벌 ‘러브샷’은 21일 밤 9시 SBS Plu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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