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가 다음 주 막을 내린다.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는 오는 27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현재 4회까지 방송을 마친 상태로, 5회 방송을 남겨 두고 있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한 '파트너'는 트로트 대세 가수 김호중이 일상 속 재야의 음악 고수를 찾아다니며 아무도 모르게 듀엣 파트너를 찾는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김호중이 입대 전까지 찍었던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호중은 지난달 10일 입대하며 팬들에게 마지막 선물로 '파트너' 촬영에 임했다. 김호중은 단시간 내에 여러 장르의 곡을 소화하며 군백기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노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파트너'를 통해 김호중은 듀엣 파트너와 함께 부른 듀엣곡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황홀한 고백', '본능적으로', '소녀', '벌써 12시', '잊지 말아요' 등을 발매하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보여줬다.
한편 '파트너' 마지막 회는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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