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소원이 완벽 옆태를 뽐냈다.

22일 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꾸리꾸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원은 오버핏의 화이트 셔츠를 입고 창가에 기대어 턱을 괴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에 청순함이 물오른 소원은 오똑한 콧날에 화려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원이 속한 여자친구는 오는 11월 9일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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