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문현아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 and my little bo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가 아들을 안은 채 머리에 입을 맞추고 있다. 예쁜 엄마와 아들의 투샷이 흐뭇하고 아름답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6년 팀을 탈퇴했다.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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