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배우 문지후가 웹드라마 ‘솔로말고멜로’를 위해 직접 준비한 안무를 선보였다.

문지후는 현재 웹드라마 ‘솔로말고멜로’에서 매주 장래희망이 바뀌는 열정 넘치는 셰어하우스의 맏형 마훈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2화에서 영화감독을 꿈꾸며 솔하우스의 동생들과 작품을 찍어 냈던 문지후는 3화에서는 다시 아이돌을 꿈꾸는 엉뚱한 면모를 보였다.

아이돌 지망생이라는 꿈에 맞춰 극 중 NCT U (도영,재현)의 ‘New Love’를 배경음악으로 춤을 선보였던 문지후는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장면을 위해 직접 구상한 안무의 연습 버전을 공개했다. 극에서는 꿈이 매주 휙휙 바뀌는 허당 열정남 이었지만 현실에서는 멜 로연기, 코믹 연기에 이어 출중한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현재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웹드라마 ‘솔로말고멜로’에 출연 중인 문지후는 이후 웹드라마 ‘룰루랄라전당포’ 공개를 앞두고 있는 등 2020년 하반기 다양한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문지후 인스타그램 @m_ji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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