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변정수가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9일,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을 챙겼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니트 원피스를 찰떡 소화한 채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47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변정수는 '터치' '언니는 살아있다' '여자플러스' '송년가족뮤지컬 애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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