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둘째 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0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첵 우리 방송국포토죤은 좀.. 빈티지스톼일. 오늘도 라디오하러 출근해쪄요 매일 월~금 오후12시부터 2시간 함께합니다 #워킹맘 #대구교통방송 #개그우먼허민 의 #TBN차차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 이어 그는 "살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 점점 멋부리고 있오용. 원래까지 6kg남아따아아! #모유수유다이어트"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가을 옷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꾸민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늘씬한 보디라인과 내추럴한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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