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 임시완의 '런 온'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신세경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고픈 겸미 #run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런 온' 촬영현장에서 무언가를 내려다보고 있는 신세경,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세경, 임시완은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런 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사람들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향해 '런 온'하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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