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박하선이 tvN '산후조리원'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맛점하셨나요? #오늘의식단 #세레니티산후조리원 #드라마산후조리원 #D-2 TVN 월요일 밤9시 첫방송! #미역국지겨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산후조리원' 촬영 현장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배우 엄지원, 최자혜, 김윤정과 함께 산모복을 입고 정갈하게 차려진 한상을 앞에 둔 채 미소짓고 있다. 이를 본 엄지원은 "울 조리원 밥맛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박하선은 "또 먹고 싶다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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