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황정음의 이혼 후 첫 근황이 포착돼 그를 향한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31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훈남정음'이 이어준 인연♥ 언니들 너무 좋아♥"라는 글을 남기며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이주연이 황정음, 오윤아와 함께 재회한 근황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훈남정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2년이 넘게 흘렀음에도 여전히 친분을 유지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특히 황정음을 향한 관심이 폭발했다. 황정음은 출연 중이던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가 종영한 직후였던 지난 9월 이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 후 황정음의 근황이 이주연의 SNS를 통해 처음 전해진 것인 만큼 그녀를 향한 화제는 당연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밝은 표정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는 황정음의 근황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새 작품으로 돌아올 그녀의 앞으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황정음의 차기작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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