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동미가 무공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배우 신동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미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무공해 비주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한 신동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동미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골든타임’, ‘그녀는 예뻤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SBS ‘황금의 제국’, KBS2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그는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배우의 꿈을 접은 사혜준(박보검)에게 새로운 날개를 달아 준 매니저 이민재를 연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