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끌었다.
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야식을 먹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어젯밤 갑자기 매진 되서 이리저리 전화드리고 수량 넣어드리고 급배고파서 남편과 야식 저리 많이 먹을수가.."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 함께 고기 먹방에 열중하고 있다. 진화는 내추럴한 차림인데도 마치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진화는 밤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함소원 역시 미모를 자랑한다. 함소원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함소원은 진화 앞에서 털털한 모습으로 먹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함소원은 고기를 열심히 먹으며 대리만족을 느끼게 한다.
함소원은 야식을 폭풍으로 먹는데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함소원의 갸름한 얼굴형과 날렵한 턱선,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오붓한 야식 데이트가 보기 좋아보인다.
실제로 함소원은 172cm의 큰 키에도 48kg의 몸매로 워너비 몸매로 꼽힌다. 함소원은 과거 경험을 살려 요가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남편 진화,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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