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호중이 은퇴한 이동국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2일 가수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레전드 고생 많으셨어요 형님. #우승 No.20 #이동국 #오오렐레오오렐레 #감사합니다 #인연 #오케이오옹오옥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언킹' 이동국이 김호중에서 직접 선물한 사인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국은 김호중에게 '우리 인영 계속 가자!'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스타의 우정이 훈훈하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월부터 서초구청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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