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윤세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새벽 일곱시경 연습실...옆에서 책을 보신다. 너무 이상적이라 이상한...그림같은 아침. #연습실 #도장쾅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세아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그림 같은 옆모습을 드러냈다. 이른 아침부터 어머니와 연습실을 찾은 부지런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 '설강화 : snowdrop (가제)'에 출연 예정이며 '비밀의 숲 2' '정직한 후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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