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사진=헤럴드POP DB
지드래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신곡을 준비 중이다.

2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드래곤이 현재 신곡을 작업 중이다"라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제대 후 YG와 재계약을 하고 지난 4월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화려한 복귀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고, 복귀를 미뤄졌다.

올해 지드래곤의 신곡이 발표된다면 이는 2017년 솔로앨범 '권지용'과 2018년 빅뱅의 '꽃길' 이후 발매되는 곡이 된다.

오랜만에 전해진 지드래곤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