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 씨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일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서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채 외출에 나선 모습. 살짝 보이는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근황에 팬들도 순산을 바라는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김기방과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은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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