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일상이 공유됐다.

2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AMBYPEN 작가님 전시회에 다녀왔어요~~우리 집에도 작품이 있었네요^^전 보자마자 서울우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전시회에서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어느새 쑥쑥 자란 벤틀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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