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혜영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3일 방송인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시오픈날 #출발전떨리는맘으로 #땡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휴대폰에 집중하며 시크한 자태를 자랑하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뽐내는 이혜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다. 그는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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