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멋지고도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오늘은 개인전 display날, 디스플레이 전문 팀장님과 함께 진산갤러리에서 작품 디스플레이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공구를 들고 자신의 작품 디스플레이에 나선 모습. 이어 지적이고 멋진 아티스트의 면모를 자랑하는 낸시랭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베네치아비엔날레)가 열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에서 빨간 란제리 차림으로 바이올린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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