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주우재가 손가락 긴 남자의 매력을 뽐냈다.

4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가락이 길긴 한데 폰도 작은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우재는 휴대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으로 편안하게 휴대폰을 쥐고 있는 주우재의 휴대폰 길이만한 길쭉길쭉한 손가락이 돋보인다. 이를 본 배우 하석진은 "손가락 늘리는 앱 썼네"라고 장난을 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우재는 KBS Joy 예능 '연애의 참견 시즌3'의 진행을 맡고 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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