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샘해밍턴이 벤의 셀카를 자랑했다.
4일 개그맨 샘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놀이 Taking selfies"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해밍턴의 막내 아들 벤은 휴대폰으로 셀카 촬영에 나선 모습.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의 벤틀리가 훈훈한 자태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과 벤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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