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페이가 러블리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페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오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페이는 니트에 비니를 쓴 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완벽한 페이의 무결점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페이는 지난 2017년 12월 미쓰에이가 공식 해체한 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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