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순풍산부인과'의 '의찬이'로 유명세를 떨친 김성민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배우 김성민이 오는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김성민과 예비 신부는 대학교 선, 후배로 만나 5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순풍산부인과'에서 김찬우의 아들 '의찬이'로 출연하며 인기몰이를 했던 김성민은 KBS 2TV '요정 컴미'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tvN '감자별 2013QR3',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깜짝 출연, 근황을 공개해 반가움을 안기기도 했다. 연예계 활동 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민은 결혼을 앞두고 복수의 매체를 통해 "얼떨떨하면서 행복하다. 활동도 안 하고 있는데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성민과 예비 신부는 현재 카페를 같이 운영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