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 틱톡
홍선영 틱톡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현실 다이어터의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난 3일 홍선영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새로운 영상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다이어트 1일차부터 4일차까지의 모습을 보여주며 리얼한 다이어터의 모습을 보여줬다.

영상에서 홍선영은 다이어트 1일차와 2일차에서 치킨과 햄버거를 보고도 쿨하게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3일차부터는 치킨의 포장을 뜯고 냄새를 맡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홍선영은 4일차에 치킨은 물론, 초콜렛까지 먹으며 입가에 잔뜩 음식물을 묻힌 모습을 보여줬다.

이른바 작심삼일 다이어트 모습에 해당 영상은 많은 이를 공감하게 했다. 홍선영의 현실적인 모습은 재미를 선사했다.

눈에 띄는 점은 하나 더 있었다. 바로 영상 속 홍선영의 모습. 홍선영은 트레이드 마크였던 펌 헤어스타일 대신 긴 생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또 한층 갸름해진 얼굴형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했다. 홍선영은 화장법 역시 연하게 바꿔 그간의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홍선영은 30kg를 감량했다가 요요로 인해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홍선영은 크리스마스 전까지 50kg대 진입을 목표로 하며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다이어트 일상과 헬스장에서의 운동 영상 등을 공개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홍선영. 그의 다이어트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홍선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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