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발레리노 윤전일의 아내 김보미가 두 번째 베이비샤워를 인증했다.

4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두 번이나 베이비샤워를 받게 될 줄이야. 심쿵이는 진짜 복 받았네요. 심쿵 이모들 너무 고마워요! 내 사랑들♥ #임신36주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보미는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에서 하얀 드레스를 찰떡 소화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36주 차 임산부의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달 30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써니' 절친들과의 첫 번째 베이비샤워를 공유한 바 있다.

김보미는 "오늘 너무나 큰 감동을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애들아♥ 이제 한 명씩들 가즈아. 우리 심쿵이는 복 받았어요. 예쁘고 착한 이모들이 많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박진주, 남보라, 김민영 등 영화 '써니' 출연 배우들과 남편 윤전일이 함께 베이비샤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9년간 이어온 '써니' 우정에 네티즌들은 "예쁜 아이 출산 기도 할게요" "울다가 웃다가 난리나는 이모들" "보미 씨가 복이 많아 심쿵이도 복이 많은 듯요"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지난 6월 결혼했다. 김보미는 '단, 하나의 사랑' '너 미워! 줄리엣' '은주의 방'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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