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SBS '트롯신이 떴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우진이 탈락했다.

4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최우진의 탈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스매치로 최우진, 정일송, 성용하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최우진에 대해 성용하는 "이미지도 각인돼 있고, 노래도 잘하고, 외모도 좋다”라며 견제했다. 정일송 역시 최우진에 대해 “본인만의 색깔이 있고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라고 평가했다. 최우진은 차중락의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을 선곡했다.

최우진은 “이번 곡은 사실 익숙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우진은 "굉장히 반성을 했다"며 "60년대 노래를 제가 많이 알고 있지 않아 배움의 자세로 연습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무대를 보고 난 후 진성은 "이 곡은 전체적인 분위기로 압도해가는 노래인데, 목소리 자체가 이 노래를 소화하기엔 얇다"라고 말했다. 결국 최우진은 67%를 받았다. 앞서 무대를 마친 성용하는 73%를 받은 상황.

이후 정일송이 80%을 받으며 결국 최우진은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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