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V.O.S 멤버 박지헌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5일 박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아침 #설기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헌은 고무장갑을 끼고 산더미처럼 쌓인 그릇을 설거지하고 있다. 6남매 아빠 박지헌의 결의에 찬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헌이 속한 V.O.S는 오는 8일 '니 이름 불렀나 봐'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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