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막내 아들이 첫 돌을 맞았다.

8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잡이 #임창정 #채널임창정 #아들스타그램 #생일 #임준표"라는 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9.11.09 임준표 첫돌 사랑한다♥'라는 글귀가 적힌 풍선이 담겨 있다. 돌잔치를 앞두고 설렘을 표현한 임창정이 공감을 자아낸다.

임창정은 "안녕하세요! 임창정입니다.오늘은 우리 준표의 첫돌이랍니다. 많은분들과 함께하고싶지만 요즘 상황과 대세를 따라 랜선돌잡이를 하기로 하였답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준표가 돌잡이에서 어떤걸잡을지 잠시후인 12시부터 유튜브 #채널임창정 에서 라이브로 보여드릴께요^^많은 분들 오셔서 함께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임창정은 대중들과 이 순간을 함께 기억하기 위해 준표 군의 돌잡이 모습을 생중계했다. 준표 군은 골프공을 잡았고,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돌잔치를 마쳤다.

네티즌들은 "마이크 잡길 바랐는데 골프공을 잡았다", "무럭무럭 잘 크길", "커서 멋진 골프선수가 됐으면 좋겠다" 등 준표 군에 뜨거운 축하물결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월 18세 연하의 서하얀 씨와 재혼해 지난해 11월 다섯째 아들 준표 군을 품에 안았다. 임창저은 지난 10월 정규 16집을 발표하고 신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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