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오나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오후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일 은 #말그대로 #쉬는날 묵직한 삼일을 보내고 맞이한 #꿀같은주말 #12시에일어난거실화냐 볕이좋은 #myroom #거울샷재미들림 #10년된아끼는전신거울"이라는 글과 ㅏㅎㅁ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집 침실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침대에 누운 채 민낯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집에서도 역대급 여배우 비주얼 근황이다.
한편 오나라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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