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정아가 모기 물린 아들 사진을 공개하며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
9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해 엄마 잘못이야ㅠㅠ 갑자기 모기 왜이렇게 많은지 분명 한 마리 잡았는데...오늘은 2마리 잡았고 처음 3방 물리고 다음날 4방 오늘밤은 무사하길 .....가려워서 힘들어하는 아이보니 맘이 아포요 북두칠성도아니고 ㅠㅠ 아가 오늘밤은 엄마가 안자고 지켜줄게. 나쁜 모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기에 수차례 물린 정정아의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보고 속상해하는 엄마의 모습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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