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보이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추어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차은우는 담요를 두른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맑고 깊은 눈빛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365일 외모 전성기인 차은우의 훈훈한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차은우는 '여신강림'에 출연 예정이며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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