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승연이 밝고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만에 여의도. 삼십분 뺑뺑이 돌다 겨우 도착. 고생한 보람 느끼게 넘 맛있는 프렌치 토스트 오늘 맛있게 먹고 낼부터 다이어트 ㅋㅋ 희영 언니와 수다 삼매경~~"이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승연은 초근접에도 굴욕 없는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KBS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로 컴백한 바 있다. 또 현재 갑상샘 저하증 투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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