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다혜가 남매들과 함께 행복한 제주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정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웃집에서 빌려주신 에어바운서 덕분에 오늘 하루도 편하게 지나갈 수 있겠군요 #딸래in제주 #제주살이 #제주육아#공부하기딱좋은날 #가을방학이라니#이백수둘 #남매맘 #제주맘 #루시어머니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혜의 아들, 딸들이 으리으리한 저택의 앞마당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아이들의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다혜는 드라마 MBC ‘파스타’, ‘이리와 안아줘’,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16·17’ 등에 출연했다. 1985년생 한국 나이 36세인 정다혜는 지난 2011년 열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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