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잘생긴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교실 가는 날. 오늘은 일찍 끝난 아빠도 함께해서 더 신났어요. 비누방울 처음 만져본 날.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보물"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 문화센터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의사 남편도 함께 했다. 서현진을 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에 선정된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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